[인터풋볼] 김대식 기자 = 토트넘이 2022-23시즌 트레이닝복을 공개했다.

토트넘은 27일(한국시간) 공식 채널을 통해 2022-23시즌 트레이닝복을 공개했다. 토트넘은 트레이닝복 메인 모델로 손흥민을 선정했다.

토트넘은 트레이닝복을 공개하면서 약 30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는데, 가장 먼저 등장하는 선수가 손흥민이었다. 남자 선수 중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위고 요리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영상에 나왔다.

이번 트레이닝복은 형광색이 한 눈에 확 들어왔다. 디자인 자체는 굉장히 심플했다. 경기 유니폼처럼 좌우에 스포츠 용품 업체 나이키 로고와 토트넘 로고가 박혀있었다. 목에는 직업 디테일이 있었다. 트레이닝복 정중앙에는 스폰서 로고가 박혀있었다. 긴팔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도 특징이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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